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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우진  2007년11월20일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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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7/10/12 증시, 연말효과?
  2. 2007/08/16 서브프라임은 주가도 춤추게 한다!
  3. 2007/08/01 춤추는 수익률
  4. 2007/06/26 KOSPI !! 2000 을 오르기 위한 1보 후퇴인가?
  5. 2007/06/01 펀드수익률, 거침없이 하이킥~!!
종합주가지수
 
8월 중순 폭탄을 맞고 추락한 증시가 뒷심을 발휘(?)하며 가파른 상승세를 기록하고 있다.
8월에 들어간 분들은 재미 좀 보셨겠지만... 난 수익률이 1/3 토막이 나더니만 계속 거기서
허덕이고 있네.. 아휴~

다시 상승세로 돌아선 이유야 찾으면 많이 있겠지만.. 역시나 산타랠리라는 연말효과도
한목하는 거 아닌가 싶네.. 무튼... 난 이제 수익률에 연연하지 않을꺼야! ~~
(연연하면 맘이 마이 아포~!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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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브프라임.. 짜식.. 해냈구나?! ㅡㅡ;;

미국 서브프라임 모기지 문제로 인해 우리 국내 증시가 큰 타격을 받았단 말이지.
(서브프라임 하니까 트랜스포머 옵티머스프라임이 생각나네.. ㅎㅎ)

안그래도 거품에 숨막혀 있던 국내 증시가 아주 얄쌍~하게 거품을 뺐다.
이게 대대적인 조정의 시작인지.. 아니면 일시적인 하락인지는 지켜봐야 알겠지..

어디 한번 얼마나 내려가는지 팔짱끼고 느긋하게 지켜보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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펀드수익률

7월25일 대망의 2000 시대가 열렸다고 언론에서 난리 부르스를 치더니만
그 다음날 부터 오늘까지 보기좋게 하락세로 돌아선 국내증시!
외국인과 기관들의 장난(?)에 증시가 놀아난게 어디 하루이틀 일인가?
그나마 지금을 유지하는 건 펀드로 몰린 개인들의 자금 때문인데....
뭐 나도 그렇지만 요즘 펀드나 주식이나 워낙 활황이다 보니 떨어질 때를
기다리며 총알을 준비한 사람들이 때는 이때다 하고 마구마구 추불을 해댄
결과라고 할까?

내 펀드도 역시나 기대만큼 잘 달려주고 있어 다행이긴 하다만....
지금 형국이 조정세인지.. 아닌지는 시간이 지나봐야 알겠지....

너무 성급하게 달리지 말고 일단 한발 물러서서 지금 형세를 관망할 필요가 있을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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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약의 발판을 마련하기 위한 움츠림인가?

연일 하늘(?) 높은 줄 모르고 치솟던 종합주가지수가 3일째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조정국면, 숨고르기에 들어간 것이 아닌가 싶기도 하고...  좀 더 두고봐야 알겠지만..

어제 경제비타민에 주식의 神 이라며 나온 사람들... 다른 세명은 사실 관심없고
시골의사와 슈퍼개미.. 이 두사람에게 관심이 가더라... 재야고수라는 두사람.
가만히 들어보니 역시 주식에 왕도는 없는가보다. 쩝..

일확천금을 노리면 개털이 된다는 야그로 들리더라고.

그래그래.. 너무 조바심을 내며 민감하게 반응할 필요 없다.. 진득하게 기다리자..!!

쩝.. 그래도 오늘 펀드에 추불을 했어야 하는데 업무가 바빠서 추불을 못한 것이
너무 아쉬운 건 어쩔 수 없는 거겠지? ㅋㄷㅋ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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