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은 가끔.. 아주 가끔 울애기 싸이를 들어간다....당신은 내 인생에 참 좋은 몫입니다
당신이 아프거나 절망할 때
내가 쏟았던 눈물을 당신은 모르겠지만
우리가 삶의 모퉁이를 돌 때마다
그 눈물속에 나를 담궈본다는
사실 또한 당신은 모르겠지만
당신은 내 인생에 참 좋은 몫입니다사랑한 시간보다 미워한 시간이 더 많았다는 거
사랑한 마음 한번으로
열번백번 미워한 마음 지웠다는 거
괴롭고 슬픈날 위에 기쁘고 즐거웁던
기억 얹으며 조용히 견뎠다는 거당신은 모르겠지만
당신은 내 인생에 참 좋은 몫입니다당신이 날 쓸쓸하게 할 때면 내 마음 깊은
우편함에 눈물로 붙힌 편지 하나 띄웠다는 거
바람부는 거리에서 커피한잔 뽑으며
가끔은 나도 이별을 생각했다는 거당신은 모르겠지만 삶의 끝에서 마지막 부를 이름
당신은 내 인생에 참 좋은 몫입니다
오랜만에 들어갔다가 사진첩을 첨부터 끝까지 구경...
(이건 예전에도 여러번 했던 짓! ;;; ㅋㅋ)
그러다 보이는 글이 맘에 들어 퍼왔징. 근데 자세히 읽어보면
첨과 끝만 맘에 들고 중간은 .. 음... 별로야.. ㅎㅎ
울애기는 내 인생에 참 좋은 몫이란다.. 사랑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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