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간만에 동거인 넷이 모여 술을 마셨다. 정말 오랜만이다...
좋아하는 사람들과 함께하는 것 만큼 행복한게 어디 있겠는가?
게다가 어젠 술빨이 지대로 받은 날이었지.... 하하핫 ^^
즐거운 기분으로 재미있게 밥먹고 술마시고...
집에와 2차하고... 나 땡깡부리고.. ㅋㅋ 넘 오바한건 아니겠지?
난 울자기 넘넘 사랑하고 울 처제들도 사랑해~!!
오늘 아침에 영수증을 보고서야 알았다.... 왜 머리가 아픈지를...
고깃집에서 소주 3병 맥주 4병... 그리고 집에와서 또 먹었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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