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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2007/03/30 아빠가 지켜야 할 태교

“사람의 우뇌는 약 3만년의 기억을 저장하고 있고, 좌뇌는 1천년의 기억을 지니고 있습니다. 유전자에는 부모뿐 아니라 까마득히 먼 선조들로부터 물려받은 기억이 기록돼 있는 거죠. 그 기억의 문을 어떻게 열어주는가는 부모에게 달려 있습니다.”

세계태아학회 상임이사인 김창규 연이산부인과 원장(46)은 태교는 바로 아이의 유전자 속에 내재되어 있는 무한한 잠재능력을 발현시켜주는 방법이라고 말한다.

예전에는 재능과 소질은 유전에 의해 부모로부터 물려받는 것이라고 여겨졌다. 그러나 최근 연구 결과에 의하면 유전적인 요인이 48%, 환경적 요인이 52%로, 환경이 더 중요한 역할을 하는 것으로 밝혀졌다. 특히 선천적인 재능과 건강은 자궁 내 환경에 따라 크게 좌우되는 것으로 밝혀져 태교의 중요성을 뒷받침하고 있다.

“흔히 탯줄을 하나로 생각하기 쉬우나 동맥 두 개와 정맥 한 개, 세 개의 혈관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동맥의 역할은 신선한 산소와 영양분을 공급하는 것이고, 정맥은 나쁜 분비물을 걸러냅니다. 두 개의 동맥 중 한 개는 엄마, 아빠로부터 유전물질을 전달하는 역할을 하고 다른 한 개는 부모로부터의 교육, 즉 태교를 담당하는 것이라고 해석할 수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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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차경
    2007/07/09 11:39
    형부.
    월욜 아침이에요 ^^

    음.. 우리 만난지두 일년 넘었죠? ㅎㅎㅎ

    에이~ 둘러둘러 말할려니 머리 아푸네~
    걍 본론 말씀드리죠 머. 으흐흐

    혼자 어리버리 적응못하고 떠도는 저를 결혼하면서두 받아주시구. 항상 웃어주시구. 나눠 주시구..
    말로 꼽지 못할 많은것을 감사하고 있어요.

    매번 또얘기해도 다 안될만큼 아주 많이요..

    두분 신혼에 제가 껴서 참 많이 눈치 없이 굴었죠.
    그저 마냥 형부가 좋아서 언니가 좋아서. 그렇게 두분이 좋아서 눈치를 잃었었던적두 많았구..
    으흐

    가족이 아닌 남과 한집에서 부딪히며 산다는게 얼마나 어려운 일인지 누구나 알잖아요.
    그런데 먼저 끌어 안아주시구 보듬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동안 서운한것, 혹시 많이 있었더래두.
    형부 쪼꿈만 너그럽게 용서해주세요 ^^

    아직두 제가 철이 덜 들구 그래서 그렇다구요 .

    제 고민 항상 상담해주시구.
    좋은 결론도 내어주시구.
    격려도 늘 잊지않구 해주시는 형부가 있어서.
    많은 갈림길에서도 선택도 할수 있었구. 반성도 할수 있었어요.

    이러이러 많은 것들..
    정말 감사드려요.

    살면서 형부한테 언니한테, 그리도 태어날 강이한테. (쑥이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