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이 학습에 있어 부모가 가장 저지르기 쉬운 4가지 실수 >
1. 부모가 고쳐야 할 자세 중 자녀교육에 있어 내 아이만 뒤떨어지면
어쩌나 하는 불안감으로 막연하게 남들 하는 대로 쫓아가지 말고 우리
아이에게 꼭 필요한 것인지, 또 아이가 원하는 것인가가 가장 중요하다.
2. 부모가 어떻게 해 주느냐에 따라 아이는 세상을 바라보는 눈이 달라짐으로
부모는 세상에서 가장 많은 공부가 필요한 직업이다.
3. 애정을 넘어서서 감시자․해결자가 되지 말아야 하며 협력자로서 아이도
엄연한 인격을 가진 한 인간이므로 아이의 권리를 침해하지 말아야 한다.
4. 현명한 부모는 아이가 똑똑하다고 무조건 광고를 하고 다니지 않는다.
외롭고 힘든 나날이 열릴지도 모르며, 그로 인해 득보다 실이 많을 수도
있기 때문이다.
◇ 아이큐는 절대 믿지 마라.
지능을 판단할 때 분석적 아이큐, 실용적 아이큐, 창의적 아이큐가 있으나 분석적 아이큐만이 눈에 보이는 수치로 측정이 가능하고, 나머지 두아이큐의 경우는 정확한 측정이 불가능하다.
그러므로 아이큐는 아이들의 능력을 판단하는 기준이 절대로 될 수 없다.
◇ 다섯 살까지는 마음껏 놀게 하라
만 5세 정도까지는 종합적인 사고력을 담당하는
◇ 영재학원에 보내지 않는 이유
영재 신드롬이 가져오는 또 하나의 문제점은 너무 어린 나이에 학원에 다님으로 다른 아이들과 비교되며 경쟁 상황에 놓이게 되는 것인데 어린아이들은 경쟁상황이 발생하면 엄청난 스트레스를 받는다고 한다.
스트레스로 인해 기억력이 현저하게 떨어지고 뇌를 다칠 수도 있으며 또한 도덕성이 침해받음으로 살아가는데 있어 장애요인들이 발생되는데 공격성 등이 그 예이다. 그러므로 아이의 목소리에 귀기울이고 아이의 발달과정에 맞춰 아이가 뭘 원하는지 지켜봄으로써 행복한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도와주어야 한다.
◇ 당신의 아이가 바로 ‘Late Bloomer'일지도 모른다
유년시설 열등생이었던 아인슈타인이 수학에서 특별한 재능을 보였다고 해서 영재라고 규정짓고 그의 부모가 이것저것 강요했다면 그는 아마 산 속으로 들어가 버렸을지도 모른다. 대다수의 부모가 ‘우리 아이를 이대로 놔두어도 될까’라는 불안감에 사로잡혀 있지만, 뒤늦게 자기의 능력을 발휘하는 ‘Late Bloomer'-늦게 꽃피는 아이’일 수 있다는 것을 “영재는 없다. 다만 잠재력이 풍부한 내 아이가 있을 뿐”이다. 라고 말하고 있다.
-느림보 학습법 중-
읽어보면 하나같이 다 맞는 이야기이고 쉬워보이지만 정말정말 노력이 필요한 것들...
좋은 부모가 될 수 있도록 끊임없이 노력해야지!...
'부모되기 > 알아두자' 카테고리의 다른 글
| [펌] 성공인을 키운 부모의 20가지 습관 (3) | 2008/04/24 |
|---|---|
| 제18회 서울국제유아교육전 (0) | 2008/03/13 |
| [펌] 수면습관 길들이기 (3) | 2008/03/11 |
| [펌] 아이 학습에 있어 부모가 가장 저지르기 쉬운 4가지 실수 (2) | 2008/03/07 |
| [펌] 잘 챙기면 짭짤한 보육비 지원금 (0) | 2008/03/07 |
| [펌] 옹알이 하는 아기와 대화하고 싶다면? (4) | 2008/03/05 |
| 돌잔치 장소 때문에 고민이네~ (3) | 2008/02/25 |










이올린에 북마크하기
이올린에 추천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