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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진아~!! 인정아! 사랑해~♥
[ 최우진  2007년11월20일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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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진아~!! 인정아! 사랑해~♥
[ 최우진  2007년11월20일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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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욕하기는 아기의 일상생활 중 하나
  신진대사가 활발한 신생아는 적어도 하루에 한 번은 목욕을 시켜야 청결하기 때문입니다.
또 목욕은 아기의 혈액순환을 도와 피로를 풀어주고 잠을 잘 자게 만들어줍니다. 엄마의 부드럽고 애정어린 손길로 아기의
몸을 씻어주면 아기는 매일 하는 목욕시간이 즐겁기 그지없습니다.
 
신생아는 왜 매일 목욕을 해야 할까?
 

  목욕을 시키게 되면 신체가 청결해질 뿐 아니라, 아기의 심신이 이완되어
스트레스도 해소되고 혈액순환도 좋아져 잠도 잘 옵니다.


성장호르몬은 활동할 때보다는 잠잘 때 많이 나오기 때문에 키가 크는 데도 도움이 됩니다.

특히, 신생아는 태내에서 생긴 분비물은 물론 땀샘 발달이 미숙해 땀을 많이 흘리기 때문에 매일 목욕시키는 것을 일과로 삼아야 합니다.
목욕하기 전의 체크 포인트
 

① 이른 아침이나 늦은저녁보다는 낮시간을 이용

목욕시간도 5~10분 이내로 빨리 끝내는 것이 좋습니다. 물 온도가 내려가 감기에 걸릴 수 있기 때문

40℃ 전후의 목욕물 온도는 엄마가 팔꿈치를 담가보아 팔 안쪽의 부드러운 부분까지 쾌적하게 느껴지면 적당

④ 실내온도는 아기가 알몸이 되어도 춥게 느껴지지 않도록 방안 공기를 여름에는 18~19℃, 겨울에는 20℃정도

⑤ 목욕 전에 아기의 체온이 정상인지 체크,감기기운이 있거나 수유전후 30분 이내, 습진 등이 있을 때는 목욕을 삼가한다

⑥ 생후 2개월까지는 아기의 저항력과 면역력이 약하므로 감염예방을 방지하기 위해 아기전용 욕조를 사용
※ 배꼽이 아물어 떨어지기 전에는 전신목욕을 삼가합니다. 잡균이 침투하여 염증을 일으킬 수 있기 때문입니다.

목욕 후 곧바로 옷을 입히지 않는다
  재빨리 목욕타월에 눕혀 감싸줍니다. 머리카락을 타월로 살짝 문질러 물기를 닦아내고 등, 목, 겨드랑이, 사타구니 등 살이 접힌 부분을 꼼꼼히 닦아줍니다. 등을 닦을 때는 좌우로 눕혀 타월로 가볍게 두드리며 닦습니다.
목욕 후 곧 바로 옷을 입히면 땀을 흘려 감기에 걸리거나 땀띠가 생기기 쉽습니다. 몸에 물기가 남아 있을 때 베이비 오일을 발라주면서 마사지를 해주는 것이 좋습니다.
아기 목욕시키는 법
  머리 감기기 : 왼손으로 아기 귀밑에 손을 대고 목을 함께 잡는데 귀에 물이 들어가지 않도록 양쪽 귀바퀴를 안으로
오므립니다. 엄마의 오른손으로 아기의 머리에 비누를 칠합니다.

물에 담그기 : 아기 몸을 살며시 물에 넣습니다. 아기를 발가벗긴 채 넣지 말고 속옷이나 타월 등으로 아기 몸을 싸서
아기가 놀라지 않도록 합니다.

자세잡기 : 엄마의 왼팔로 아기의 머리와 어깨 전체를 받쳐줍니다. 아기의 오른팔은 엄마의 팔 밑으로 빠져나가게 합니다

얼굴 씻기기 : 젖은 가제를 가볍게 짜서 집게손가락에 눌러 감습니다. 눈은 꼬리에서 눈두덩 쪽으로 한방향으로 씻깁니다

몸통 씻기기 : 겨드랑이와 팔꿈치 등은 때가 많이 끼는 부위이므로 꼼꼼하게 닦아줍니다. 꼭 쥐고 있는 손도 펴서 손바닥까지 씻습니다.

다리 씻기기 : 다리를 가볍게 잡고 위에서 아래로 부드럽게 쓸어내리듯이 씻깁니다. 성기 주위 등 살이 닿는 부위는 더욱 정성을 들여 씻는데 아프지 않게 주의합니다.

등 씻기기 : 아기를 돌려 왼손으로 목과 가슴을 받치고 목 뒤와 등을 씻습니다. 익숙지 않으면 앞에서 등쪽으로 손을 돌려 넣어 씻어도 좋습니다.

더운물 보충하기 : 목욕물이 식으면 다시 더운물을 보충해줍니다. 이때 더운물이 아기에게 직접 닿지 않도록 다리 쪽에서 욕조의 벽면으로 살며시 부어 넣습니다.

몸 전체를 헹구기 : 다 씻겼으면 전신을 목욕물에 천천히 1분 정도 담근 후 다시 미지근한 물을 전신에 붓고 헹굽니다.

타월 위에 눕혀 놓고 타월로 두드리듯이 하면서 온몸의 물기 닦아주기 : 턱 밑과 겨드랑이 등 구석진 부위에 물기가
남지 않도록 주의합니다.

귀에 물기 제거하기 : 아기가 움직이지 못하게 하고 면봉을 굴리듯이 하여 귀의 물기를 제거하는데 주변만 닦습니다.

코안의 물기 제거하기 : 면봉으로 코 안의 물기와 코딱지도 제거합니다. 면봉에 오일을 조금 묻혀서 해도 좋습니다.

구석구석 아기 몸 손질법
 

배꼽 : 탯줄이 떨어지기 전에는 물 속에 넣어 목욕시키는 일은 삼가합니다. 1개월 이전에는 알코올 소독액을 면봉에 묻혀 가볍게 닦아줍니다.

머리 : 1~2개월경의 아기는 지방샘의 분비가 활발해 지루성 피부염이 생기기 쉽습니다. 목욕을 시키기 전에 브러시로
머리결의 반대방향으로 빗어주고 비누, 베이비 샴푸를 이용해 매일 감기면 증상이 호전됩니다.

: 이물질이 끼었다면 엄마가 손을 깨끗이 씻은 후 가제를 더운물에 적셔 안쪽에서 꼬리 쪽으로 닦아줍니다. 눈썹이
말라붙었을 때는 적신 가제로 눈곱을 불리거나 식염수를 살짝 넣어 자연스럽게 떨어지게 합니다.

: 아기 입속은 이가 없으므로 더럽지 않습니다. 입속에 하얀 찌꺼기가 붙어 있더라도 억지로 닦아내지 말고 그냥
둡니다. 가제로 닦아내는 등 자주 자극을 주면 오히려 아구창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손 , 발 : 손바닥을 아래로 향하게 해서 엄마의 손바닥 위에 올려놓고 가볍게 벌려주면 아기의 손이 벌어집니다. 손가락 마디마디 접히는 부분도 세심하게 닦아줍니다. 발가락도 마찬가지.

손톱 , 발톱 : 손톱이 자라 하얗게 된 부분이 1~3mm 정도가 되면 잘라줍니다. 아기가 잠든 사이에 잘라주는 것이 좋고
손톱깎이보다는 아기전용의 가위로 잘라주는 것이 좋습니다

우는 아기 달래기
  아기의 울음은 엄마를 매우 당황스럽게 합니다.
아기는 아프거나, 불만스럽거나, 배가 고플 때 주로 많이 웁니다. 처음엔 왜 우는지 영문을 몰라 허둥대던 엄마도 조금만 주의를 기울이면 울음의 원인을 분별할 수 있습니다. 원인을 찾아 해결을 해주고 편안하게 안아주면 아기는 금방 생글거립니다.
 
왜 울까?? 원인부터 파악하자!!
 

아기가 배가 고플 때 : 울음의 높낮이가 비교적 규칙적이며 숨을 쉴 때마다 끊기는 것이 특징입니다. 젖 또는 우유를 주면 곧 그칩니다.

아기가 아프거나 괴로울 때 :숨을 급히 들이마신 다음 일정한 간격을 두고 길고 높은 울음소리를 내는 것이 특징. 무엇이 아기를 고통스럽게 하는지를 찾아내 대처를 해줍니다. 아기를 안고 가볍게 흔들어주면 도움이 됩니다.

뭔가가 불만스러울 때 : 이때의 울음 소리는 대개가 낮고 작습니다. 칭얼거리는 것처럼 들리는데 아기를 데리고 밖으로 나가거나 새로운 장난감 등 환경에 노출시키면 보통은 그칩니다.
※ 말 못하는 아기에게 울음은 유일한 의사표현 수단입니다.

아기가 울때 이렇게 대처해본다!!
 

젖을 물린다 : 1개월까지의 아기 울음 대부분은 배고픔. 젖이나 우유병을 물려봅니다. 인공영양을 하는 아기가 너무 자주 울면 보리차를 먹여봅니다. 갈증이 나서 울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입으로 빠는 것을 준다 : 뭔가가 허전해 울기도 합니다. 아기는 입으로 빠는 행동에 의해 심리적인 만족을 얻는데 이것이 충족되면 울지 않습니다. 소독한 노리개 젖꼭지를 물려 봅니다.

흔들어 준다 : 1분당 60~70회 정도 엄마의 심장박동수와 비슷한 빠르기로 아기를 안고 흔들어줍니다. 이것이 힘들면
흔들의자나 흔들침대에 눕혀 흔들어줍니다.

장난감으로 얼른다 : 안아서 무릎에 앉히고 좋아하는 장난감을 눈앞에 흔들어 보이며 다독입니다.

그림책으로 달랜다 : 그림책이나 밝고 원색적인 무늬 같은 볼거리로 아기를 달랩니다. 거울을 보여주며 얼굴을 비춰주는 것도 좋습니다.

감싸안는다 : 목욕 혹은 옷을 갈아입기 싫어 울 수도 있습니다. 이때는 숄이나 작은 담요에 아기를 조금 단단히 감싸안아 안전하다는 느낌을 주어 아기를 달래봅니다.

편안하게 아기를 안아줘요
 
편안하고 안전한 아기 안기 테크닉
 

목을 가누게 되는 3~4개월경까지는 아기의 목을 받쳐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신생아는 목을 가눌 힘이 없으므로 안을때 목이 뒤처지지 않도록 머리를 받쳐 안아야 합니다. 엄마의 팔꿈치가 아기 등에 수직으로 붙게 하고 손목 관절 부분이 아기의
목 부분과 일치하게 대고 머리를 받쳐 안으면 됩니다. 이때 엄마의 몸도 아기의 몸과 수평이 되게 수그렸다가 허리를 펴면서 함께 올려 안습니다. 목을 가누게 되면 엄마도 편하면서 아기가 좋아하는 자세로 안아주면 됩니다.

아기의 다리는 성기를 중심으로 M자형을 이루고 있는데 아기를 안을 때는 이 형태를 무너뜨리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엄마의 한 손을 가랑이 사이로 넣어 엉덩이를 받쳐 올리고 목 뒤까지 깊숙이 넣어 손과 팔 전체로 안아 일으키는 것이 요령.

대개 엄마에게 편한 자세는 아기에게도 편합니다. 어떤 자세를 취하든 아기의 발이 자연스럽게 벌어져 자유롭게 움직일 수 있도록 해줍니다. 일을 해야 할 때는 한 손으로 안을 수 도 있습니다. 한 손으로 안을 때는 아기가 엄마의 허리뼈 부근에
걸터앉은 자세가 됩니다. 아기를 안은 쪽의 팔에 힘이 많이 들어가므로 수시로 팔을 바꿔줍니다.

상황별 갓난아기 편하게 안는 법
 

수유 때 안기 : 넓적다리 위에 얹히는 듯이 하고 왼손으로 다리를 받치는 자세를 만들면 편합니다.
칭얼거릴 때 안기 : 목을 받쳐 안은 후 엄마 몸에서 아기를 조금 떨어뜨린 채 흔들어줍니다.
세워서 안기 : 아기의 엉덩이를 팔로 안고 다른 손으로 목을 받쳐줍니다.
선 자세로 안기 : 아기 엉덩이를 받치는 팔을 아기의 가랑이 사이로 집어 넣으면 한층 안정감이 있습니다.

정기검진 및 예방접종
  생후 2개월이 된 아기는 DTP(백일해, 파상풍, 디프테리아 예방주사) 1차 접종과 경구 소아마비 예방접종을 해야 합니다.
의사는 예방접종을 받으러 온 2개월 아기의 시각과 청각의 발달이 정상인지 살펴보며 대소변 상태를 체크합니다.
땀이 많아지므로 청결에 신경을 써야 합니다
  2개월이 되면 땀띠로 고생하는 아기들이 늘어납니다. 아기들이 땀을 많이 흘리는 것은 어른에 비해 땀샘의 밀도가 높기
때문에 나타나는 자연스런 현상
입니다.
땀이 많아지면 땀띠가 아기를 괴롭히게 되는데 애초에 땀을 많이 흘리지 않도록 시원한 환경을 마련해주는 것이 가장 좋은
예방법입니다. 땀띠가 악화돼 염증을 일으키면서 붉은 땀띠로 변했다면 시원한 물에 적신 수건으로 부드럽게 닦아주거나
칼라민 로션을 발라서 가려움을 덜어주도록 합니다.
땀띠 분을 바르면 화학적 반응이 일어나 땀띠를 악화시킬 수 있으므로 사용하지 않도록 합니다.
아기가 잘 때 머리의 위치를 좌우로 자주 바꾸어 주는 것이 좋습니다
  태어난지 한 달 정도 된 아기는 한쪽만 보고 누워 있어 머리가 비뚤어질 수 있습니다. 엄마 뱃속에 있을 때의 버릇 때문인데
반대쪽으로 어르고 돌려 누이면 자연스럽게 고쳐집니다. 아기가 잘 때 한쪽만 바라보지 않도록 머리의 위치를 좌우로 자주
바꾸어 주는 것이 좋습니다.
간혹 태어날 때부터 목이 비스듬히 구부러진 경우가 있는데, 자라면서 더 심하게 비뚤어질 수 있습니다.
이 때에는 아기를 반듯이 누이고 목을 만져보아 응어리가 있으면 의사의 진찰을 받는 것이 좋습니다.
아기 체조 & 외기욕
 
아기 체조는 목욕 후나 수유 후가 가장 좋아요!!
  매일 시간을 정해 두고 하는게 좋습니다. 체조는 운동이라기보다는 놀이이므로 아기가 즐길 수 있게 해야 합니다. 아기가
싫어하면 억지로 하면 안됩니다. 반드시 모포나 목욕 타월을 깔고 체조는 먼저 신체 운동의 기초가 되는 팔, 다리 운동부터 시작합니다.
건강에 주의하여 생활 리듬에 맞춰서 키워요!!
  특별한 이상이 없고 발육도 순조로우면 적극적으로 건강에 주의하여 생활 리듬에 맞게 키우는 것이 좋습니다. 바깥공기를 쐬는 것도 좋습니다. 처음에는 창문을 열어 실내를 환기시키는 것부터 시작하여 신선한 공기나 햇빛에 쏘여 피부를
건강하게 단련시킵니다. 그리고 조금씩 옷을 얇게 입히면 스스로 체온을 조절할 수 있는 능력이 생겨 건강한 몸을 만드는 데 효과적입니다. 얇게 입히는 것은 손발의 움직임을 방해하지 않으므로 운동기능의 발달을 촉진하기도 합니다.
일광욕을 시작합니다
 

바깥 공기를 쐬는 것에 익숙해지는 3개월부터는 본격적인 일광욕을 시작합니다.
일광욕을 하면
병에 대한 저항력이 키워져 감기가 들지 않으며 건강한 몸을
만드는데 큰 효과
가 있습니다.

그리고 햇빛의 자외선이 뼈의 발육을 도와 구루병 등 뼈에 발생하는 병을 예방해 주고, 아기의 기분 전환에도 좋습니다.

일광욕을 시작하는 경우에는
갑자기 몸 전체에 직사광선이 쪼여지지 않도록
주의
하며, 매일 조금씩 익숙해지게 합니다.

일광욕 시키는 법!!
 

① 방안의 공기를 신선한 공기로 5-10분 정도 환기시킵니다.
② 앞이 터진 얇은 겉옷을 입혀 무릎 아랫부분을 2-3분 정도 열어 놓고,얼굴이나 머리는 모자를 씌워 직사광선을 피합니다.
③ 겉옷의 앞단추를 배꼽까지 풀고 배꼽 아랫부분에 5분 정도 햇볕을 쬐어 줍니다.
④ 단추를 가슴 위까지 풀고 가슴 아랫부분에 10분간 쬐어줍니다.
옷을 벗기고 모자만 씌운 채 앞부분에 10분간, 엎어서 10분간 햇볓을 쬐어줍니다.
⑥ 위와 같은 방법으로 매일 조금씩 시간을 늘려 2주 후에는 30분씩 일광욕을 시킵니다.

이런 점에 주의하세요!!
 
머리와 얼굴이 햇볕에 노출되지 않도록 반드시 모자를 씌웁니다.
기온이 변했거나 바람이 불 때, 우유를 잘 안 먹을 때, 설사 기운이 있을 때는 즉각 중지합니다.
일광욕을 끝낸 후에는 보리차나 과일즙 등으로 수분을 보충해줍니다.
울고 보채며 안아달라는 아기
  갓난아기라고 너무 안아만 주면 안됩니다. 바닥에만 내려놓으면 울고 보채는 이미 손탄 아기라면 버릇을 고치겠다는 생각보다는 엄마의 지혜를 동원하여 조금 덜 힘든 방법을 찾아 보는 편이 아기도 엄마도 스트레스를 받지 않는 방법입니다.
 
아기를 띠로 안아요
 

잠자는 시간 이외에는 엄마에게 안겨 있으려고만 하는 아기라면 그냥 안고 있기 보다는 아기띠를 이용해서 안는 편이 팔목
부담도 줄이고 훨씬 편합니다.

푹 잠이 들때까지는 쿠션등을 이용해서 상체를 높여주세요
 

손 탄 아기의 경우 설잠이 든 채로 바닥에 눕히면 그대로 눈을 뜨고 울어댑니다. 이럴때는 쿠션을 이용해서 완전히 잠이 들때까지 상체를 높게 하여 눕혀둡니다. 잠이 깊이 들었을때 쿠션을 살며시 빼고 편하게 눕히면 됩니다.

흔들 침대는 엄마의 훌륭한 도우미!!
 

손 탄 아기에게 안아주는 것 다음으로 효과적인 것이 흔들 침대입니다. 눕혀 놓고 흔들흔들 밀어 주면 엄마도 편하고 아기도 좋아합니다.

아기 체조로 몸을 단련해요
  아기 체조는 아직 자유로이 몸을 움직일 수 없는 아기를 위해 몸을 쭉 펴는 기회를 주고 운동 기능을 발달시키는 것이므로
아기가 재밌어야 한다는 점이 중요합니다.
 
마사지가 촉각을 발달시켜요!!
 
발을 1~2회 굽히고 펴줍니다.
아기의 종아리를 발꿈치에서 무릎까지 엄마의 엄지와 검지로 동그라미를 그리듯 빙빙 돌리며 4~5회 문질러 줍니다.
엄마의 오른손을 아기의 가슴에 대고 왼손으로 아기의 양다리를 위로 들어올려 아기의 머리가 젖혀지도록 합니다.
아기를 눕힌 후 왼손으로 아기의 두발을 잡고 오른손 엄지는 아기가 잡게 하면서 아기의 오른손를 끌어당겨 어깨를
들도록 합니다.
이렇게 하면 아기는 누운 자세에서 엎드린 자세로 몸의 위치를 바꿉니다.(3~4개월 아기)
아기와 함께 놀아주기
  몸의 움직임이 활발해지고 감각이 두드러지게 발달하면서 아기는 호기심을 갖게 됩니다. 이때 아기의 고른 발달을 촉진시키는 가장 좋은 방법은 놀이를 통한 엄마와의 상호작용입니다.

엄마가 아기와 함께 놀 수 없다면 아무리 좋은 장난감도 아기의 성장에 도움이 되지 않습니다. 또, 강박관념을 갖고 과도한
자극을 주는 것은 아기를 지치게 하므로 여유를 가지고 일상생활 속에서 자연스럽게 놀아줍니다.

딸랑이, 촉감 공, 집안의 여러가지 물건을 만지고 소리를 들으며 탐색하기
아기를 안고 계단을 오르내릴 때나 걸을 때 리듬에 맞춰 셈하기
안아주기, 눈 마주치며 웃어주기, 이름 불러주기, 이야기 들려주기
신체를 활발하게 움직일 수 있게 해주기
관심을 끌고 싶어 떼쓰듯 우는 아기 달래주기
 
그 동안 배가 고프거나 몸이 불편할 때 주로 울던 아기가 이제 엄마의 관심을 끌기 위해 울기 시작합니다.
엄마는 울음을 그치게 하려고 온갖 방법을 다 써 보지만 아기가 쉽게 울음을 그치지 않아 애를 먹습니다. 이럴 때는 오히려
엄마가 느긋하고 담담한 표정으로 여유 있게 대처하는 것이 효과가 있습니다. 일단
아기를 안고 조용히 걸어다니며 아기의
귀에다 '쉬-쉬-'하는 물 흐르는 소리를 들려주다가 자리에 엎어놓고 등을 두드려 주는 것을 몇 차례 반복
합니다.
아기가 관심을 끌기 위해 우는 울음을 구별해내는 법
  ① 처음에만 눈물이 조금 나다가 전혀 눈물이 나지 않을 때
② 분에 못 이겨 우는 것처럼 악을 쓰며 울 때
③ 눈을 뜨고 엄마의 얼굴을 살피면서 울다가 흔들어 주거나 얼러주면 그 순간 더 울 때
하루 두 번 산책을 시킵니다
 
일광욕은 매일 거르지 않고 있습니까?
그 밖에도 가능하면 하루에 2번, 30분~1시간 정도는 바깥에서 산책을 하도록
합니다.


넓은 장소에서 느긋한 시간을 보내면 아기는 기분이 편안해져 활기차게 되고
엄마도 기분전환의 시간이 됩니다.


이 시기의 아기는 목을 가눌 수 있으므로 안거나 업거나 또는 유모차를 이용해 산책을 하면 됩니다. 매일 같은 공원이나 광장에서 만나는 다른 아기 부모들과 사귀어 육아의 고민, 걱정거리에 대한 정보를 교환하는 것도 좋습니다.
대화를 많이 합니다
엄마와의 대화는 아이의 잠재능력을 자극하는데 가장 좋은 방법이지만, 엄마는 대꾸가 없는 아기에게 어떻게 말을 걸어야
할지 몰라서 난처할 수 있습니다.


아기와 소통할 수 있는 방법은 무궁무진하며 엄마 나름대로 그 방법을 찾을 수 있습니다.
아기와 이야기할 때는 기쁜 표정과 부드러운 목소리, 간단하고 명확한 언어를 사용하는 것이 좋으며 반드시 얼굴을 쳐다보며 이야기합니다. 아기가 엄마와의 대화에 관심을 가지지 않고 눈을 감거나 돌리면 멈추도록 합니다.

 
아기와는 이렇게 말해요!!
아기와 함께 있을 때 아기가 움직일 때 계속해서 말을 합니다. "엄마가 네 기저귀를 갈아주고 있단다."
아기에게 수시로 질문을 합니다. "노랑 양말을 신고 싶니? 파란 양말을 신고 싶니?"
대답을 듣는 척 잠시 멈췄다가 엄마가 큰소리로 대답을 채워줍니다. "노랑 양말? "
아기에게 옹알이를 할 수 있는 기회를 주고 따라해 줍니다. 함께 얘기하는 것이 말을 빨리 익힐 수 있게 합니다.
대명사는 쓰지 않아야 합니다. 아기의 이름을 불러줍니다.
목소리 톤을 높여서 말해줍니다.
호기심을 펼칠 수 있는 공간을 마련
아기를 보호할 수 있는 난간이 있는 침대나 울타리가 있는 놀이기구 안에 여러 가지 장난감을 넣어 주어 아기가 마음 놓고
탐색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