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스타의 이준익 감독이 만든 영화. [즐거운 인생]
유쾌한 웃음과 짠~한 감동을 동시에 주는 이런 영화를 난 좋아한다.
영화를 보는 내내 '즐거운 인생? 그게 뭘까?' 라는 생각이 머리에서
떠나지를 않았다. 주인공들에게 부인들이 묻는다.
"롹? 그걸 왜 하는데?"
이 질문에 주인공들은 한결같이 같은 대답을 한다.
"좋아하니까!"
내가 좋아한다고 다하는 인생이 정말 즐거운 인생인지는 모르겠지만
최소한 영화 속에서는 즐거운 인생이 되더라...
내가 즐거운 인생도 좋겠지만... 함께 즐겁고.. 행복한 인생이면
더욱 좋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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