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이를 보러 가는 날!
예약시간을 넘기고 갔더니 우리 다음 산모를 진찰하시는지 꽤 오랜시간
대기실에서 기다렸다. 강이의 심장뛰는 소리를 들을 수 있는 날이라 그런지
뭐랄까? 설랜다고 하면 맞을까? 아무튼 맘이 이상 야릇(?!) 하더군.
드디어 인정이 이름이 불리우고... 권원장님께 간단한 설명을 듣고
인정이는 촘파실로.. 난 대기실에서 대기...
잠시 후...
촘파실에서 나온 간호사가 보호자 분 들어오세요~!! 라며
나를 부른다... 아아아... 떨려라...
딱 들어가서 초음파를 보는 순간..
아.. 신기하다.. 정말 너무너무 신기하네..
이 조그마한 녀석이 심장은 성인에 두배정도 뛴단다.
고녀석! 심장소리 한번 우렁차네.
오늘이 6주하고 6일 되었고..
강이는 9.2mm, 심박은 137bpm 으로 아주 정상이란다.
예정일은 12월 2일.. ^^
건강하게 잘 자라주고 있어 어찌나 고마운지 ...
강아!
앞으로도 큰 탈없이 엄마 너무 힘들게 하지 말고
건강하게 잘 자라주길 바래..
사랑한다!!
예약시간을 넘기고 갔더니 우리 다음 산모를 진찰하시는지 꽤 오랜시간
대기실에서 기다렸다. 강이의 심장뛰는 소리를 들을 수 있는 날이라 그런지
뭐랄까? 설랜다고 하면 맞을까? 아무튼 맘이 이상 야릇(?!) 하더군.
드디어 인정이 이름이 불리우고... 권원장님께 간단한 설명을 듣고
인정이는 촘파실로.. 난 대기실에서 대기...
잠시 후...
촘파실에서 나온 간호사가 보호자 분 들어오세요~!! 라며
나를 부른다... 아아아... 떨려라...
딱 들어가서 초음파를 보는 순간..
아.. 신기하다.. 정말 너무너무 신기하네..
이 조그마한 녀석이 심장은 성인에 두배정도 뛴단다.
고녀석! 심장소리 한번 우렁차네.
오늘이 6주하고 6일 되었고..
강이는 9.2mm, 심박은 137bpm 으로 아주 정상이란다.
예정일은 12월 2일.. ^^
건강하게 잘 자라주고 있어 어찌나 고마운지 ...
강아!
앞으로도 큰 탈없이 엄마 너무 힘들게 하지 말고
건강하게 잘 자라주길 바래..
사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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