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소중하고 사랑스런 그대...
그대 마음에 상처를 주지 않으리라 마음먹고 그리하리라 다짐을 했건만
또 상처를 드렸군요... 미안합니다.....
아직도 저는 당신에 대한 사랑이 모자른가 봅니다.
늘,
'당신에 대한 사랑은 헤아릴 수 없습니다.' 라고 생각하지만 행동 하나하나까지
그 사랑을 표현하기엔 아직 많이 부족하네요...
해바라기처럼 늘 저만 바라보며 절 사랑으로 감싸주는 당신께 감사드립니다.
그 사랑...
더 크게 돌려드릴 수 있도록 노력할께요......
사.랑.합.니.다.
- 당신의 못난 남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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